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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집

전완하 | 2015.03.18 | 조회 3238

바람의 집

                                                                        全完夏

보고 있으면 이야기 보따리를 조잘조잘 풀어놓을 것만 같다.

 

"삶이란 딱 뭐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신비롭지요?

아껴주는 만큼 사랑스럽고, 관심 가져주는 만큼 소중하고

연보랏빛 미래는 세월의 흐름을 잊게 하지요."

지난 세월의 사연은 운해에 싸여 있는 듯 고요합니다.

현재와 미래는 설레임을 가지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람의집: 사통팔달 통한다.

그대곁에 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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