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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생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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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생물 사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유일의 온전한 연안습지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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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락조개

가무락조개

보통 내만과 내해 개펄의 진흙 속에 살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껍데기 모양은 둥글고 두꺼우며 약간 부풀어 있다. 껍데기는 황갈색으로 둘레는 옅은 보라색을 띠는데, 회백색인 개체도 많다. 성장맥이 가늘고 규칙적으로 나 있다. 각정부는 약간 높고 앞쪽으로 치우쳐 있...

분류 : 진판새목 > 백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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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닻해삼

가시닻해삼

조간대에서부터 조하대 수심 50∼100m의 모래와 진흙이 혼합된 갯벌에 서식한다. 한국 서,남해안에 분포하며, 몸체는 말랑말랑하고 표면이 거칠다. 신축성이 있다. 몸은 긴 원통 모양이고 체벽은 다소 투명하다. 촉수는 우상으로 12개이고, 각 촉수에는 보통 4개의 지상 돌기를 가지고 있다...

분류 : 무족목 > 닻해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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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둥

갈고둥

한국·일본에 분포한다. 만조 때만 물이 드는 조간대의 윗부분에 있는 바위나 자갈에 붙어산다. 사는 장소에 따라 크기나 색의 변이가 심하다. 껍데기 표면은 검은색 바탕에 삼각형의 불규칙한 황백색 반점이 있고, 때로는 검은색 띠 모양으로 된다. 껍데기는 반구형으로 둥글고 단단하며 매끈하다....

분류 : 원시복족목 > 갈고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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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조개

개량조개

조간대에서 수심 10m까지의 모래와 진흙이 섞인 바닥에 산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껍데기는 황갈색의 각피로 덮여 있고 각정에서 여러 줄의 옅은 갈색 띠가 방사상으로 뻗어 있다. 껍데기 안쪽면은 흰색으로서 외투선은 둥글고 깊게 패어 있다. 껍데기는 약간 둥근 삼각형으로 얇으...

분류 : 진판새목 > 개량조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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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맛

개맛

조간대 상부의 개펄 바닥에 촉수가 분비한 점액성의 수직한 관(管)을 만들어 그 속에 꼬리를 박고 머리의 반 정도만 밖으로 내놓고 있다. 한국(서해안·남해안)·중국·필리핀·인도양 등지에 분포한다. 껍데기는 길이 4∼5㎝, 너비 약 1.5㎝이며, 꼬리길이는 4∼5㎝이다. 껍데기는 녹색의 약...

분류 : 개맛목 > 개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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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타리고둥

개울타리고둥

조간대의 바위나 자갈바닥에 산다. 한국의 서해, 남해, 제주도, 일본에 분포한다. 전체 윤곽은 난원형으로 나탑은 낮은 원추형, 나층은 7층으로 각 층은 팽윤되어 있다. 패각은 중형이며 단단하고 두껍다. 패각표면에는 직사각형의 벽돌모양의 돌기로 된 나륵이 있다. 체층에는 7줄, 다음층에서...

분류 : 원시복족목 > 밤고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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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개

개조개

조간대에서 수심 40m까지의 모래나 자갈이 섞인 진흙 밑에 산다. 한국·일본·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껍데기는 타원형으로 두껍고 무거우며 불룩하다. 껍데기 표면은 회백색인데 어릴 때 담갈색의 방사형 띠가 있다. 안쪽면은 흰색인데 성장에 따라 보랏빛을 띠고, 다 자라면 짙은 보랏빛으로 된...

분류 : 진판새목 > 백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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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강구

갯강구

해안의 바위나 해안의 습지에 살지만 물 속에서는 살지 않는다. 한국·일본·중국·북미 등지에 분포한다. 군생하며 밤에는 한데 모여 쉬고, 아침에 줄지어 나가 바위 위에 버려진 것을 찾아 먹는다. 잡식성이다. 몸길이 3∼4.5cm이다. 몸의 앞쪽 절반을 먼저 탈피한 다음에 나머지 뒤쪽 절반...

분류 : 등각목 > 갯강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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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우렁이

갯우렁이

간석지의 펄에 서식한다. 뚜껑은 갈색의 각질로 핵은 안쪽 아래에 있으며 소선형이다. 패각 표면은 매끈하나 종장맥이 비스듬히 나 있다. 패각은 난원추형이고 껍질은 단단하다. 각정은 흑청색이며 하층으로 내려올수록 색이 옅어져서 각저에서는 회색 내지 회갈색으로 변한다. 각구는 난원형, 외순은...

분류 : 이족목 > 구슬우렁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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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손

거북손

연근해 조간대의 바위틈에 군생한다. 한국·일본·서태평양·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자웅동체이며 난생이다. 만조가 되면 석회판 사이에서 다리를 펴서 플랑크톤을 모아 잡아먹는다. 몸길이 3∼5cm이다. 몸의 위쪽 끝은 손톱모양이며 큰 각판을 이룬다. 각판 가장자리를 작은 각판이 둘러서는데, 이...

분류 : 완흉목 > 거북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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